요한계시록을 공부하려면 우리 생각의 패러다임이 전환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먼저 몇 가지 개념들과 요한계시록에 대한 오해들을 짚어보고자 합니다. 우리는 흔히 빛의 반대는 어둠, 선의 반대는 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빛의 반대는 어둠이 아니라 ‘빛이 없음’입니다. 빛은 측정이 가능한, 실존하는 에너지입니다. 그러나 어둠은
10/16/2019 누가 우리를 대적하겠습니까? (롬 8:31-39, 하신주 선교사님)
상황과 형편이 괜찮아 보이는데도 괴로워하는 그리스도인들이 있습니다. 그들의 고통의 대상은 바로 일그러진 자아상입니다. “너는 가치없어, 무능해, 바보야, 쓰레기야, 너 같은 건 살 필요가 없어” 등등의 판단, 정죄와 고소에 시달리는 것입니다. 이렇게 정죄를 하는 건 누구입니까? 바로 마귀입니다. 문제는 마귀의 정죄에서
박용진 목사님 주일2부설교 예비된 집, 본향 2019 10 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