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그리스도가 주인이신 공동체를 이루는 것이 워싱턴 온누리교회의 목회철학입니다.
성경적인 공동체는 곧 예수 공동체이며,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 존재하고 그분이 다스리시는 공동체입니다.


특별히 저희 교회는 평신도 사역을 목회의 중심에 두고 있습니다. 교회는 특정한 사람들에 의해 세워지는 것이 아니라, 모든 성도들이 함께 세워가는 공동체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EM과 어린이 사역을 포함한 모든 부서에서 성도들이 단순한 참여를 넘어, 각자의 자리에서 사역자로 헌신하며 교회를 세워가도록 돕고 있습니다.


또한 저희 교회는 QT와 순모임, 성경 읽기를 통해 말씀과 삶이 연결되는 공동체를 지향합니다. 성도들이 말씀을 깊이 묵상하고 나누며 삶에 적용하는 것이 교회를 건강하게 세우는 가장 확실한 길이라고 믿습니다. 그리고 성경공부와 중보기도 모임을 통해 말씀과 기도에 힘쓰고 있습니다.


아울러 목회와 사역은 모든 성도가 함께 감당하는 공동체의 사명이며, 해외 선교뿐 아니라 지역과 이웃을 섬기는 지역 선교 또한 중요하게 여기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주님 앞에서 정직하고 성실하게, 그리고 꾸준하게 사역하며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교회를 세워가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