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이 아니라 섬김이다” 약 100여 년 전, 가난하고 억압받던 조선 땅에 ‘작은 예수‘라 불리는 파란 눈의 여인이 있었습니다. 한센인과 걸인, 무지하고 힘없는 여성들의 어머니 ‘서서평’ 선교사. 이일학교(한일장신대학교 전신), 조선간호부회(대한간호협회 전신), 여전도회연합회 등을 창설하여 여성운동과 간호 분야에 힘쓴 그녀는 고아 14명을
“성공이 아니라 섬김이다” 약 100여 년 전, 가난하고 억압받던 조선 땅에 ‘작은 예수‘라 불리는 파란 눈의 여인이 있었습니다. 한센인과 걸인, 무지하고 힘없는 여성들의 어머니 ‘서서평’ 선교사. 이일학교(한일장신대학교 전신), 조선간호부회(대한간호협회 전신), 여전도회연합회 등을 창설하여 여성운동과 간호 분야에 힘쓴 그녀는 고아 14명을
수요여성예배를 오전 10시에 드립니다. 많은 참여가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