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도 정신없이 지나갔습니다. 모든 것이 은혜였고, 주님의 도우심 이었음을 고백합니다. 지난 1년의 도우심과 중보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사랑의 빚이 쌓여만 갑니다. 이곳에서 더 열심히 사랑을 나누는 것으로 그 빚을 부족하나마 갚아 나가겠습니다. 즐거운 성탄과 연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동토의 땅
죄인을 위해 오신 예수님 2017년 12월 24일
파라과이 소식 2017년 12월 20일
안녕하세요? Saint Paul Sachool 중학교 25명이 지난 13일에, 14일에는 고등학교 11명이 졸업을 하였습니다. 이들이 남미의 심장 파라과이를 주님의 심장으로 바꾸는 영적 리더로 계속 성장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