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과 형편이 괜찮아 보이는데도 괴로워하는 그리스도인들이 있습니다. 그들의 고통의 대상은 바로 일그러진 자아상입니다. “너는 가치없어, 무능해, 바보야, 쓰레기야, 너 같은 건 살 필요가 없어” 등등의 판단, 정죄와 고소에 시달리는 것입니다. 이렇게 정죄를 하는 건 누구입니까? 바로 마귀입니다. 문제는 마귀의 정죄에서
상황과 형편이 괜찮아 보이는데도 괴로워하는 그리스도인들이 있습니다. 그들의 고통의 대상은 바로 일그러진 자아상입니다. “너는 가치없어, 무능해, 바보야, 쓰레기야, 너 같은 건 살 필요가 없어” 등등의 판단, 정죄와 고소에 시달리는 것입니다. 이렇게 정죄를 하는 건 누구입니까? 바로 마귀입니다. 문제는 마귀의 정죄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