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오종문, 강귀숙 선교사

6월 인도에서 소식을 전합니다

손모아 주신대로 이번 여름 초..고생 여름 캠프는 우리의 기대 이상으로 행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230명의 아이들과 50명의 교사 및 섬김이들의 축제였습니다..

손모아 주신대로 이번 여름 초..고생 여름 캠프는 우리의 기대 이상으로 행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230명의 아이들과 50명의 교사 및 섬김이들의 축제였습니다.. 

*쉬운성경그림 작가인 친구 이승애사모

*영아부 교재 성경이야기 쓰신 이향순선생님

*교사 훈련하는 윤혜은ㅅㄱㅅ

*행정전문가 하미진ㅅㄱㅅ

*게임전문 (레크레이션강사도 했었던) 황인득ㅅㄱㅅ

*인도청년사역 전문가.인도노 어린이 찬양도 여러곡 작곡한 피니목사

*워십댄스.힙합댄스 전문가가 된 우리 청년들

*주방에는 전문요리사와 써빙팀..

*총관리의 탁월한 오종문ㅅㄱㅅ 

이렇게 전문가들이 각 곳에서 책임 맡아서 철저한 준비 속에, 순서 하나하나가 한 눈 팔 겨를없이 진행되고 그 위에 허락하신 주님의 임재는 크셔서

감사할 일 뿐입니다.. 

무엇보다 마지막날의 헌신의 기도때에는 학생들보다 오히려 교사들의 눈물의 헌신의 기도로 시작되어 아이들 각 사람에게 부어주셨던 은혜가 컸습니다.. 

올해는 더더욱 캠프 전의 일 주일 교사 훈련 세미나를 통해 앞으로의 교사로 헌신할 사명자들이 세워지는 중요한 시간이었습니다. 이 일로 인해 저희 두 사람을 비롯해 많은 분들이 산제사로 드림같이 몸으로 영적전쟁을 치열하게 치뤄내야 했습니다. 그러나 승리하신 주님 편에 속한 저희들이기에 승리를 외치며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함께 기도로 동역해 주신 그리스도 몸의 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 함께 재정을 위해서도 기도해 주셔서 예산 세웠던대로 부족함없이 정확하게 채워주신 주님께 감사드리며 찬양합니다

글쓴이 admin,